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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올고른, 신품종 프리미엄 망고 3종 품종보호 출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a0e4ca_f5eb322988c846abadba2c1707a68039~mv2.png/v1/fill/w_461,h_250,fp_0.50_0.50,lg_1,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a0e4ca_f5eb322988c846abadba2c1707a68039~mv2.webp)
![[이슈] 올고른, 신품종 프리미엄 망고 3종 품종보호 출원](https://static.wixstatic.com/media/a0e4ca_f5eb322988c846abadba2c1707a68039~mv2.png/v1/fill/w_454,h_246,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a0e4ca_f5eb322988c846abadba2c1707a68039~mv2.webp)
[이슈] 올고른, 신품종 프리미엄 망고 3종 품종보호 출원
프리미엄 망고 시장을 겨냥한 신품종 3종이 국내 품종보호 출원을 완료했다. 생산기반 확대와 함께 연구·유통 체계 구축이 추진되면서 국내 열대과수 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호주애플망고와 하와이핑크를 접목해놓은 모습 ‘하와이핑크’, ‘귀족’, ‘퀸’ 품종보호 출원 국내 망고 시장에 새로운 프리미엄 품종이 본격적으로 도입될 전망이다. 열대과수 전문기업 ‘올고른’은 일본 미야키(三養基)사와 독점 계약을 통해 들여온 망고 품종 ‘하와이핑크’, ‘귀족’, ‘퀸’의 국내 품종보호 출원을 마쳤으며, 현재 공고 결정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출원이 완료되면 국내에서 해당 품종의 안정적인 증식과 보급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올고른 김지원 프로젝트 매니저 지금까지 국내에서 재배되는 망고는 대부분 애플망고로 불리는 ‘어윈(Irwin)’ 계열이 중심이었다. 반면 이번에 도입되는 품종들은 일본 프리미엄 과
7월 31일


올고른, 하와이핑글 대과성과 진한 향 확인···늦가을 접목·한 묘목 두 품종 결실 입증
호주애플망고와 어윈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고른이 고창 선도농가에서 프리미엄 애플망고 품종의 차별성과 조기 결실 가능성을 현장 결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에서는 올고른이 보급한 호주애플망고, 태양의 망고 어윈, 하와이핑글 등 주요 품종의 실제 결실이 확인됐다. 특히 국내에서 일반적으로 유통되는 망고 품종과 비교해 과형, 크기, 착색, 향, 외관 상품성에서 차이를 보이며 현장을 찾은 농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중 하와이핑글은 대과성과 볼륨감으로 주목받았다. 과실 가까이에서도 진한 망고향이 느껴질 만큼 향의 존재감이 강했으며, 일반 품종과 다른 프리미엄 품종으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이번 결과는 단순한 착과를 넘어 여러 의미를 갖는다. 올고른은 9월 말부터 10월 사이 늦가을에 접목한 하와이핑글의 활착과 결실을 확인했으며, 한 묘목에서 두 가지 품종이 결실되는 사례도 함께 입증했다. 이는 튼튼한 대목, 접목 기술, 접수 관리, 접목
7월 10일


올고른, 고창 선도농가서 프리미엄 애플망고 조기 결실 확인
호주애플망고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고른이 고창 선도농가 현장에서 프리미엄 애플망고 품종의 조기 결실 사례와 품종별 생육 특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에서는 올고른이 보급한 호주애플망고, 어윈, 하와이핑글 등 프리미엄 애플망고 품종의 결실 상태가 확인됐다. 호주애플망고는 둥근 과형과 대과 특성을 보였으며, 기존 국내 유통 품종과는 다른 외형적 특징을 나타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하와이핑글 품종은 망에 씌워 관리될 정도의 과실 크기를 보였고, 착색이 진행된 과실에서도 선명한 색감과 과형이 확인됐다. 올고른은 이번 결과를 통해 국내에서 유통되는 대만산 홍망고 계열 및 일반 어윈 품종과 비교해 외형, 크기, 착색 등에서 차별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례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10월 접목 후 다음 해 결실이 확인됐다는 점이다. 망고 접목은 일반적으로 봄철 접목이 유리하다고 알려져있어, 9월에서 10월 사이 접목은 활착과 결실 가능
7월 10일


올고른, 고창 선도농가서 프리미엄 애플망고 품종 차별성과 조기 결실 성공 입증
4년생 이상 묘목 조기 결실 확인 늦가을 접목 신품종 하와이핑글도 성공적으로 결실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농업회사법인 주식회사 올고른은 고창 선도농가에서 프리미엄 애플망고 품종의 차별성과 조기 결실 가능성을 현장 실증으로 확인했다고 7일 밝혀다. 이번 현장에서는 올고른이 보급한 호주애플망고, 태양의 망고 어윈, 신품종 하와이핑글 등 주요 프리미엄 애플망고 품종이 실제 결실을 맺으며, 과형, 크기, 착색, 외관 상품성에서 기존 국내 유통 망고 품종과 뚜렷한 차별성을 보였다. 올고른은 그간 국내 애플망고 재배에 대해 품종 차이가 크지 않다는 인식과 4년생 이상 묘목 식재 후 다음 해 수확이 어렵다는 우려, 늦가을 접목 성공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있었으나 이번 고창 선도농가 현장에서 이를 실제 결실 결과로 해소했다. 특히 호주애플망고는 안정적인 과형과 대과 특성을, 태양의 망고 어윈은 기존 어윈 계열과 구분되는 착색과 외형적 상품성을, 신품종 하와이핑
7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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