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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법인 올고른, 애플망고 실전 재배 및 관리 노하우 교육 성료
[서울경제TV=박수열기자] 전라북도 고창에서 애플망고 재배의 성패를 좌우하는 핵심 관리 기준과 현장 중심의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는 교육이 열렸다. 농업법인 올고른은 지난 6일 고창농업기술센터에서 신규 재배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실전 재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일본의 프리미엄 망고 재배 기업인 미야키가 직접 참여하여 묘목 식재부터 수확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현장 중심으로 강의했다. 교육 현장에서는 올고른이 자체 제작한 재배 매뉴얼과 액비 관리 매뉴얼이 배포되어 농가가 실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관리 기준이 제시되었다. 교육의 핵심은 생육 단계별 정밀 관리였다. 단순한 비료 투입보다 식재, 활착, 생장, 화아분화, 개화, 착과, 과실 비대, 수확 등 각 단계에 맞춘 세심한 관리가 중요하며, 온도와 수분 및 수세 균형이 최종 수확량과 당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이 강조되었다. 액비 관리 역시 생장기에는 수세 강화에,
5월 21일


올고른, 애플망고 재배 농업인 대상 실전 재배 교육 성료
애플망고 재배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현장 중심 재배 노하우와 관리 기준을 공유하는 실전 교육이 전라북도 고창에서 진행됐다. 농업법인 주식회사 올고른(대표 최익준)은 지난 6일 고창농업기술센터에서 2025·2026년 애플망고 재배 농업인을 대상으로 실전 재배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일본 미야키사 회장이 직접 참여했으며, 애플망고 묘목 식재부터 생육 단계별 관리, 수확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중심으로 현장형 교육이 진행됐다. 교육 현장에서는 올고른이 자체 제작한 재배 매뉴얼과 액비 관리 기준도 함께 공유됐다.교육에서는 애플망고 재배가 단순한 비료 공급보다 생육 단계에 맞춘 관리가 중요하다는 점이 강조됐다. 식재 이후 생장, 화아분화, 착과, 과실 비대 등 단계마다 필요한 영양과 환경 조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각 시기에 맞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특히 액비 관리에서는 생장기에는 질소 중심으로 수세를 강화하고, 화아분화기에는 질
5월 21일


올고른, 베트남 달랏대학교와 열대작물 공동연구 협약 체결
올고른, 베트남 달랏대학교와 열대작물 공동연구 협약 체결 품종 개발부터 재배·유통까지 협력…연구·산업 연계 구조 구축 추진 열대작물 전문 농업법인 ㈜올고른은 베트남 달랏대학교와 열대작물 공동 연구 및 산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품종 연구와 시험 재배, 스마트농업 기술 적용, 산업화 및 수출까지 이어지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달랏대학교는 농업·생명과학 분야 연구 역량과 열대작물 시험 재배 기반을 갖춘 기관으로, 관련 연구 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달랏대학교는 품종 연구와 기초 연구를 맡고, 올고른은 재배 기술 적용, 산업화, 농가 보급, 유통 및 수출 분야를 담당하는 역할 분담 구조를 구축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공동 연구와 기술 교류,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올고른은 애플망고 등 열대작물을 중심으로 시설하우스 기반 재배 기술과 묘목 생산·보급
4월 23일


올고른 최익준 대표, 국내 애플망고 산업의 현실과 방향성 제시
농업법인 (주)올고른의 최익준 대표는 지난 22일, 전라남도 장흥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애플망고 교육 현장에서 국내 애플망고 산업의 현실과 방향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최 대표는 최근 애플망고가 고소득 작물로 알려지며 재배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시장 구조를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의 재배 확대는 한계가 분명하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국내 애플망고는 수입산과 동일한 유통망 안에서 경쟁하고 있지만 국내산은 아직 물량이 부족해 대형 유통 채널에서 안정적인 판매구조를 만들기 어려운 단계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지역 단위 조직화와 조합 결성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최 대표는 "지금까지는 어윈 품종과 일부 대만계 품종 위주로 재배되어 왔지만, 앞으로는 소비자가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애플망고 품종을 통해 차별화된 시장을 만들어야 고단가 판매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과도한 시설 투자가 반드시 정답은 아니다."라며 "농가
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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